22화: 시위는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흑인의 목숨도 중요하다”는 말은 이제 대단한 용기를 내야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라, 누구나 하는 상식적인 선언이 됐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계속되는 시위가 반드시 경찰 개혁으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실제 정책을 바꾸고, 정치를 바꾸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를 살펴봤습니다.

21화: 미국에서 흑인으로 산다는 건

미국에서 흑인으로 태어나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한 사람의 생애를 따라 단계마다 존재하는 구조적인 인종차별의 모습을 살펴본 연구들을 짚어봤습니다.

20화: 조지 플로이드 사망, 여전한 인종차별

“흑인의 목숨도 중요하다(Black Lives Matter)” 운동이 시작된 지도 7년이 지났지만, 흑인에게 집중되는 경찰의 폭력과 인종차별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19화: 미국의 언론 지형

정파적인 신문의 시대부터 라디오, TV, 케이블TV 등 미국 사람들이 뉴스를 접하는 주요 경로는 기술의 발전과 함께 바뀌어 왔습니다. 19화에서는 언론이 정치와 민주주의에, 또 정치가 언론에 미친 영향을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