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동시에, 따로 열린 타운홀 미팅과 대법관 후보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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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2020 “37화: 동시에 따로 열린 타운홀 미팅과 대법관 후보 청문회”를 올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걸리면서 대통령 후보토론위원회가 타운홀 형식으로 치를 예정이던 두 번째 TV 토론을 비대면 방식의 버추얼 토론회로 열자고 제안했는데요, 트럼프 캠프에서 이 제안을 거절하면서 토론회가 취소됐습니다. 이에 조 바이든 후보가 먼저 원래 토론이 열릴 예정이던 날 펜실배니아에서 타운홀을 열기로 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같은 시간에 플로리다에서 마찬가지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면서 두 후보가 동시에, 따로 타운홀을 열었습니다.

지난주엔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 후보에 대한 청문회도 열렸습니다. 청문회를 연 상원 법사위원회는 조금 전(현지 시각으로 22일(목) 오전) 배럿 후보에 대한 법사위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변이 없는 한 배럿 후보는 선거 전에 종신직 대법관 임기를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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