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바이든과 트럼프 무역정책 비교

중국을 향한 정책에서 트럼프와 바이든은 왜 크게 다르지 않은 정책을 펼 수밖에 없었을까요?

Fighting the Pandemic like South Korea

뉴욕타임스 Op-Ed란에 실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유혜영 교수가 쓴 “습작” 칼럼입니다. 한국과 미국의 코로나 대응이 왜 이렇게 다른지를 정치 제도의 측면에서 살펴봤습니다. 뉴욕타임스에 실리지는 못했지만 아메리카노2020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13화: 코로나19로 드러난 미국의 민낯: 불평등

13화에서는 코로나19로 드러난 미국 사회의 불평등의 민낯을 이야기했습니다. 방송 중에 언급했던 웹사이트와 불평등 관련 데이터를 모은 프로젝트들을 소개합니다.

아직도 코로나19를 계절 독감과 비교하는 이들을 위해

코로나19이 계절 독감보다 훨씬 더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를 무시하던 트럼프 대통령은 WHO가 팬데믹을 선언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제대로 된 대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11화: 코로나19를 “중국 바이러스”라 부르는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를 “중국 바이러스(Chinese Virus)”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외국인혐오를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런 대통령의 모습에 환호하는 지지자만 바라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