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화: 조지 플로이드 사망, 여전한 인종차별

“흑인의 목숨도 중요하다(Black Lives Matter)” 운동이 시작된 지도 7년이 지났지만, 흑인에게 집중되는 경찰의 폭력과 인종차별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코로나19를 계절 독감과 비교하는 이들을 위해

코로나19이 계절 독감보다 훨씬 더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를 무시하던 트럼프 대통령은 WHO가 팬데믹을 선언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제대로 된 대응을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