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hting the Pandemic like South Korea

뉴욕타임스 Op-Ed란에 실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유혜영 교수가 쓴 “습작” 칼럼입니다. 한국과 미국의 코로나 대응이 왜 이렇게 다른지를 정치 제도의 측면에서 살펴봤습니다. 뉴욕타임스에 실리지는 못했지만 아메리카노2020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아직도 코로나19를 계절 독감과 비교하는 이들을 위해

코로나19이 계절 독감보다 훨씬 더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를 무시하던 트럼프 대통령은 WHO가 팬데믹을 선언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제대로 된 대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11화: 코로나19를 “중국 바이러스”라 부르는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를 “중국 바이러스(Chinese Virus)”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외국인혐오를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런 대통령의 모습에 환호하는 지지자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10화: 코로나19에 대처하는 미국의 자세와 한계

아메리카노2020 10화에서는 미국의 의료, 보건, 행정 시스템과 문화가 코로나19라는 팬데믹을 효과적으로 막아내기에 한계가 있다는 내용을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