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hting the Pandemic like South Korea

뉴욕타임스 Op-Ed란에 실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유혜영 교수가 쓴 “습작” 칼럼입니다. 한국과 미국의 코로나 대응이 왜 이렇게 다른지를 정치 제도의 측면에서 살펴봤습니다. 뉴욕타임스에 실리지는 못했지만 아메리카노2020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여기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