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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블루칼라 노동자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게 된 것이 정치인 도널드 트럼프의 성공에 결정적 요인이었다는 점을 지난 시간 4화에서 짚어드린 바 있습니다. 그 블루칼라 노동자들이 트럼프를 그 전에 21세기 들어 공화당을 지지하게 된 데는 세계화와 자유무역을 근간으로 하는 무역 정책이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 배경을 자세히 짚어보고, 그렇다면 후보가 아니라 대통령으로서 트럼프와 바이든의 무역 정책은 실제로 어디가, 어떻게, 얼마나 달랐는지 살펴봤습니다.
답부터 살짝 말씀드리면 정책의 기조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가장 큰 경쟁 상대이자 견제 대상이라 할 수 있는 중국을 향한 태도가 그렇습니다.
참고 기사, 논문, 자료
- 사우스캐롤라이나 공화당 경선 소식
- 바이든 대통령 건강 논란에 불 지핀 로버트 허 특검 보고서 관련 칼럼
- 트럼프 전 대통령 민사 소송 분석한 뉴욕타임스 데일리 팟캐스트
- 얼룩소에 미국 대선과 관련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데이비드 오터 교수와 공저자들의 논문 “차이나 신드롬”
- 일리아나 쿠지엠코 교수와 공저자들의 논문 “무역 협상의 정치경제적 함의: 나프타를 중심으로”
- 슈퍼 301조란 무엇인가?
-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일어났던 미중 관세 전쟁
- 김성은 교수와 공저자 논문 “미중 관세 전쟁의 정치적 여파”
- 데이비드 오터 교수와 공저자들이 작업중인 논문 “트럼프의 관세 전쟁 여파 분석”
- (시진핑 집권 후) 중국을 향한 전 세계 여론 변화 (퓨리서치 센터)
-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외교안보수석의 포린 어페어스 기고, “미국 권력의 원천”
- SBS 뉴스 “여기는 D.C.” 유혜영 교수 인터뷰